캠핑 후드의 일상

강아지 hood의 날씨 좋은날 마당 캠핑 이야기

smy383 2025. 3. 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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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 후드의 이야기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 'HOOD'의 일상을 다룬 내용입니다 🐶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소소하게 이야기를 녹여냈으니 즐겁게 봐주세요!

 

 

 

나른한 오후

날씨도 너무 좋고

휴일이 나른한 날

 

 

 

 

 

밖을 살펴본다

밖을 살펴 보다가 반가운 친구를 보게 된다.

이렇게 날씨가 좋은날 집에만 있을 수 없으니 밖으로 나가 본다.

 

 

 

 

 

인사

집 마당에 나와 지나가는 친구를 불러 본다.

옆집에 사는 토끼 친구다.

 

 

 

 

 

친구와 대면
친구와 인사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서로 안부를 묻는다.

얘기를 들어보니 친구도 딱히 할일이 있어 보이진 않아서

같이 시간을 보내기로 한다.

 

 

 

 

 

공놀이
물총놀이

날씨가 좋아서 멀리 놀러가면 좋지만

갑작스레 친구와 같이 멀리 가기도 힘드니

집 마당에서 공놀이와 물총놀이를 하며

재미있게 시간을 보낸다.

 

 

 

 

 

날씨 좋은날

어느새 시간이 지나고

친구는 먼저 집으로 돌아갔다.

후드는 배도 조금씩 출출하고

멀리 가기는 준비도 해야할태니

오늘은 집 마당에서 캠핑을 즐겨보기로 한다.

 

 

 

 

 

먼저 텐트부터
텐트 완성

 

 

 


 

 

이제 경험치가 좀 쌓여서

텐트하나 치는건 순식간이다.

 

 

 

 

 

요리 시작

집에 남아있는 양파와 고기만 있으면

식사 준비 완료!

 

 

 

 

 

고기를 굽는다.

그릴을 가져와서 고기를 굽는다.

집 마당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샀던 그릴.

혹시몰라 사두고 오랫동안 방치한 상태였는데

드디어 1년만에 개시를 했다.

 

 

 

 

 

잘 익고 있는 고기
시식 시작

 

 

 

 

 

음악듣기

고기를 다 먹고

배도 부르니

우선 누워야 한다.

그냥 누워있기는 심심하니

음악도 함께 한다.

 

 

 

 

 

커피타임
독서타임

계속 누워만 있으면 살만 찔것 같으니

소화제로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여유를 부린다.

겸사겸사 읽지 않던 책을 읽어 보기도 한다.

 

 

 

 

 

낮잠

배도 부르고

책도 읽으니

금새 잠이 들어 버렸다.

 

 

 

 

 

저녁

잠시 잠이 든줄 알았는데

벌써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등불
만화책 읽기

어두워 졌으니 불을 좀 밝히고

텐트안에서 만화책을 읽어본다.

역시 소설책보다는 만화책이 눈에 잘들어 온다.

 

 

 

 

 

야경 감상

간식거리를 가져와서

야경을 구경한다.

밤이 되니 낮보다는 조금 쌀쌀해 졌지만

날씨가 좋아서 시원하게 느껴진다.

 

 

 

 

 

잠이든다

마당 캠핑의 마무리는 텐트 숙면

오늘 하루도 여유롭게

편안하게 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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